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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심벌

슬로건

WE ARE ALL UNIQUE 달라도 좋아! 나와 키도 성별도 성격도 다른 내 친구, 우린 모두 서로 다른 생각과 행동으로 살아가요. 세상은 서로 다른 친구들과 모여 살아가기 때문에  더 흥미롭고 재미있는것 아닐까요?

BIKY에서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태도를 인지하고 돌아갔으며 하는 바람으로 “달라도 좋아!”를 영화제의 슬로건으로 정하였습니다. BIKY는 나와 다른 세상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는 자세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화합된 세상을 꿈꿉니다.

포스터

제12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포스터

“내가 꿈꾸는 로봇”

포스터: 차성욱

차성욱 작가는 가장 순수한 것들이 사라져가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어린이들과 무너져가는 가정들을 위해 순수성과 본질 회복을 추구한 개인 작품 활동과 교육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4년 간 콘텐츠 디자이너로 일하다 현재 아트디렉터, 일러스트레이터로 영화제, 교과서, 학교, 복지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포스터 다운로드

트레일러

“What's wrong with?”

트레일러: 김지수

김지수 작가는 영화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영상물을 제작하고 있다. 영상물을 통해 활기참, 역동성, 생동감을 전달하는 소통을 꿈꾸고 있다. 부산대학교 예술문화영상학과를 졸업하고 영화제 트레일러, 시상영상, 영화 예고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리랜서 제작자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