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KY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페스티벌 심벌

슬로건

BIKY에서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태도를 인지하고 돌아갔으며 하는 바람으로 “달라도 좋아!”를 영화제의 슬로건으로 정하였습니다. BIKY는 나와 다른 세상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는 자세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화합된 세상을 꿈꿉니다.

캐릭터

바로

썬글라스 낀 영화배우를 보고 "바로" 배우가 된 곰. 다소 덜렁대는 성격의 멋쟁이 배우

꾸미

배우가 된 친구 바로를 보고 꿈이 감독이 된 갈매기 감독 '꾸미'. 신중하고 꼼꼼한 성격으로 바로랑 가끔 다툰다.

씽키

두 친구를 위해 스탭이 된 씽크탱크 '씽키'. 바로와 꾸미를 중재하는 역활

로고

주황색 점에서 선과 기둥으로 뻗어나가 BIKY를 완성합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BIKY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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