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KY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페스티벌 심벌

공식포스터

슬로건

Copyright(c) 2018 BIKY All rights reserved.

BIKY에서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태도를 인지하고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달라도 좋아!”를 영화제의 슬로건으로 정하였습니다. BIKY는 나와 다른 세상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는 자세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화합된 세상을 꿈꿉니다.

캐릭터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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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글라스 낀 영화배우를 보고난 후
배우가 되어야 겠다고 결심한 곰 바로

다소 덜렁대는 성격이지만
연기에 대한 열정 만큼은
프로페셔널입니다.

바로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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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가 된 친구 바로를 보고
영화감독을 꿈꾸는 갈매기 꾸미

신중하고 꼼꼼한 성격에
가끔 바로와 다투기도 하지만
영화 제작에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꾸미의 무궁무진한 작품 세계를 응원해주세요!

씽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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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친구를 위해
스태프가 된 씽크탱크 씽키

바로와 꾸미 사이를 중재하는
사려깊은 친구입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통해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는 씽키의 멋진 모습들 지켜보세요!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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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 점에서 선과 기둥으로 뻗어나가는 BIKY를 완성합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BIKY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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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100주년,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
엠블럼 이야기

일제강점기에 소파 방정환 선생은 학대받고 천대받던 어린이를 ‘사람대접’ 하자는 운동을 펼쳤다.
1921년 ‘천도교소년회’를 만들고 이듬해 처음으로 <어린이날>을 만들었는데 올해가 그로부터 꼭 100년이 되는 해이다.

1923년 ‘조선소년운동협회’를 새로이 만들고 그 이름으로 1923년 5월 1일 다시 제1회 어린이날로 널리 알리면서 
어린이 해방과 권리를 담은 '어린이해방선언' 문건을 20만 장이나 뿌렸다.
우리는 이에 1922년 5월 1일에 열린 <어린이날>을 시작한 날로 잡고, 그 백 년을 기념하는 엠블럼을 만든다.

숫자 100은 100주년을 의미하고, 숫자 100의 1에 방정환 선생의 실루엣으로 앞장서신 모든 분을 대표해 상징한다.
'어른은 뿌리 어린이는 새싹'이라 말씀을 좇아 새싹은 어린이를 상징한다.
숫자 100의 첫째 0은 새싹이 나무로 자란 '어린이 인권'을 상징하며 그 나무에서 새로운 싹을 피워 내려함을 의미한다.
숫자 100의 둘째 0은 따뜻한 공간, 안전한 공간 속의 "어린이 행복'을 상징하며 또 다시 새로운 싹을 틔워나감을 의미한다.

숫자 100의 1에 쓰인 파란색(靑)은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어른의 다짐'을 담았고,

숫자 100의 0에 쓰인 푸른색(綠)은 '스스로 권리를 누릴 줄 아는 어린이'를 의미한다.


이 세상 모든 어린이가 참으로 행복한 세상을 꿈꾸고 만들어 왔던 백 년 전 뜻을 이어,

여전히 억압과 고통에 빠져있는 어린이가 제 권리를 누리고 행복을 누리도록 외치는 우리 모두가 뜻을 모으고 실천하자는 다짐이며 상징이다.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사업단
엠블럼 이야기 김상화
엠블럼 디자인 안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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