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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포럼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국제포럼  자료집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가 개최하는 포럼은

세계 각국의 영상(축제)문화 관계자, 교육 현장의 선생님들과 함께

미래 세대의 문화적 성장과 그 저변 확대를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BIKY는 어린이 청소년이 영화를 통해 질 높은 문화를 경험 하고,

취향과 인성, 창의성을 계발하며 세계 시민으로서 공감의 창을 열어가기를 바랍니다.

그 수단의 하나로서, 포럼에서는 매년 새로운 의제로 전문가들의 사례 공유와 심도 깊은 토론이 오고 갑니다. 


일시 : 파트1 - 7월 11일(토) 16:00 ~18:00 / 파트2 - 7월 11일(토) 14:00~16:00 / 파트3 - 7월 12일(일) 10:00 ~ 12:00

장소 : 영상산업센터 8층 교육실


포럼 Part 1. 영화제와 영화읽기의 가치

<개요> 

영화교육과 교육영화의 차이는 무엇인가? 영화교육은 영화라는 가상의 사회를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영화 속에서 무엇을 읽어낼 수 있는지에 대한 교육 방법이라면, 교육영화란 영화 속 메세지를 확장하여 우리 사회 내에서 어떻게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교육적 방법으로 풀어내는 것이다.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부설연구소 사각형 프리즘은 교육영화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2019년 영화 <경극소년 리턴즈>로 세 번째 영화읽기 교재<영화 읽기와 가치 수업, 다문화 이해 경극소년 리턴즈>를 출판하였다. 이 영화를 통해 영화라는 예술 장르에 속한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영화읽기의 가치를 나누어본다.


포럼 Part 2. ()교육자와 영화제작 

<개요>

영화는 함께만들어 가는 작업이자 활동이다.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의 유일한 경쟁 섹션 레디~액션!’은 어린이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영화로 이루어져있다. 어린이들이 영화를 만드는 방법은 다양하다. 어린이가 혼자 영화를 만들기도 하고 형제나 친구들과 어울려 영화를 만들기도 하며 선생님과 영화를 만들거나 선생님이 만드는 영화에 출연하기도 한다. 영화를 만든 방법이나 과정에 따라 영화의 성격이나 형태가 조금씩 다를 수 있고, 영화에 대한 어린이의 경험도 다를 수 있다. 영화를 만든 어린이와 어른이 모여서 영화 제작 방식 혹은 영화 제작 교육 방식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자리이다. 이 과정을 통해 BIKY가 추구하는 레디액션 섹션의 성격과 방향을 찾아보고, 영화 제작 과정의 차이에 따라 참여한 어린이가 경험한 내용을 들어본다


포럼 Part 3. 청소년이 바라보는 영화

<개요>

영화비평은 비단 성인만의 활동이 아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의 철학에 맞게, 청소년의 영화비평 활동을 활성화시키고자 한다. 청소년 스스로 꾸려나가는 영화동아리 그리고 기관 및 시민단체가 모여 BIKY의 상영작 중 한 작품을 비평해보며, 각 단위에서의 활동을 공유해본다. 이를 통해 어린이청소년영화의 현재를 짚어보고, 미래영화인으로서 전망을 내어보고 청소년 활동을 중심으로 교류 가능성을 도모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