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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포럼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포럼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가 개최하는 포럼은

어린이청소년과 영화, 영상물, 영화교육에 대해 논의하며, 교육 방법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의 교육프로그래머, 영화프로그래머가 기획한 포럼과 

어린이청소년집행위원(비키즈)가 직접 기획한 네트워킹 라운드테이블까지 진행됩니다.


일시 : 파트1 - 7월 10일(토) 14:00 ~16:30 온라인진행/ 파트2 - 7월 10일(토) 14:00~16:30 현장진행 / 파트3 - 7월 10일(토) 17:30 ~ 19:00 현장진행

현장진행 장소 : 영상산업센터 6층 대회의실


자료집


포럼 Part 1.영화 읽기를 활용한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 운영 사례

<개요> 

전국 초..고교에서 매년 4월이면 장애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합니다. 학교마다 기획과 진행방식이 다르겠지만, 공통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1교시 프로그램 시청, 장애인 소재 영화 관람, 장애인 강사 초대 강연, 장애인 체험활동과 같은 형태로 진행하기에 한국에서 초..고교를 나온 10대와 20대라면 학교에서 위와 같은 수업을 한 번쯤은 경험했을 것입니다.

최근에는 대한민국 1교시에서도 애니메이션과 단편영화 형태로 콘텐츠를 제작하여 청소년을 위한 교육영상물과 함께 온라인을 통해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장애인을 소재로 한 영화와 애니메이션이 꾸준하게 제작되고 있는 것은 바람직한 모습이라 여겨집니다.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현실에서 우리는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어떻게 기획할 수 있을까요? 영화를 통한 장애인식개선 교육 사례를 통해 영화 제작자, 강사, 교사 입장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포럼 Part 2. 줌 제너레이션 : Z세대

<개요>

16BIKY 포럼 줌 제네레이션‘Z세대에 주목합니다. 수많은 계층과 집단이 공존하는 오늘날, ‘세대는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그리고 이 두 세대를 아우르는 MZ세대까지. 새롭게 나타나 빠르게 확산되는 이 세대의 이름들은 동시대의 사회·문화를 대표하는 키워드이기도 합니다.

BIKY는 그간 다채로운 영화들과 함께 Z세대를 만났습니다. 동시대 어린이청소년이 직접 만들거나 향유하는 영화들은 Z세대의 새로운 미디어 경험을 만들어 갑니다. ‘줌 제네레이션은 폭넓은 시각에서 바라본 Z세대의 정의를 바탕으로 Z세대를 둘러싼 동시대 미디어 생태계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Z세대의 미디어 생태계에 대한 탐구는 실제 제작 현장에서 무엇을, 어떻게 만들고 있는가?”라는 물음으로 이어집니다. 보편적인 포맷의 영화를 넘어 콘텐츠의 경계를 허물기도 하는 요즘, 동시대 어린이청소년의 미디어 제작 현황과 함께 Z세대의 오늘을 만나 봅니다. Z세대의 미디어 제작 양상에 대한 이와 같은 논의는 포스트-팬데믹 시대와 새로운 어린이청소년 세대를 아우르는 미래지향적 주제이기도 합니다.


포럼 Part 3. 라운드테이블 : 청소년 영화제작

<개요>

올해부터 비키즈BIKies(어린이청소년집행위원)BIKY의 라운드테이블을 본격적으로 기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BIKY라운드테이블은 비키즈가 직접 기획 한만큼 어린이청소년 영화인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나누어볼 자리를 갖고자 합니다. 어린이청소년영화인으로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볼 것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영화 제작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영화제작에 직접 참여한 비키즈도 있었고, 비키즈가 경쟁부문의 예선심사를 할 때에도 청소년 제작자들이 어려움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영화 제작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최선을 다해 영화를 만드신 어린이청소년영화인분들을 초대하여 어려운 점과 힘든 점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또한 그동안 영화제작에 참여하면서 어린이청소년영화인이기에 겪었던 열악한 환경과 얻지 못하였던 기회, 보완할 점등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어볼 것입니다. 비키즈도 BIKY를 통해 영화와 한 발짝 더 가까워진 만큼 어린이청소년 영화 환경(산업)에 아쉬운 점도 많이 느껴졌습니다. 청소년영화인이 바라는 점에 대해 현장에 있는 어린이청소년영화인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BIKY를 통해 어린이청소년 영화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얘기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