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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포럼

17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포럼 

BIKY 포럼은 어린이청소년과 영화, 영상물, 영화제, 영화교육의 현안 논의 및 교육 방법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의 교육프로그래머와 영화프로그래머, 어린이청소년집행위원(비키즈)이 직접 기획하여 진행됩니다.


일시 : 79() 10:00~19:00 

장소 : 영화의전당 비프힐 2층 강의실C

주최 :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사각형프리즘, 영상물등급위원회


포럼 Part 1.<엔데믹 시대, 영화체험학습 어디까지 상상할 수 있을까?> 7월 9() 10:00~12:00

<개요> 

팬데믹을 거치면서 캠핑과 소규모 단위의 여행이 많아지고 OTT 플랫폼 이용객이 급증했다. 그만큼 방송과 영화 소비가 늘고 그에 따라 여행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드라마, 영화 촬영지 여행 상품은 2000년대 초반부터 꾸준히 증가했다. 이에 비해 학교에서의 영화체험학습은 극장에서 영화 관람하는 활동, 영화제 경험 활동, 영화 세트장 또는 박물관 체험활동 등의 사례가 대부분이다. 상상력이 부족해서였을까, 여전히 어린이 청소년 영화가 부족해서였을까?여행에 대한 열망이 커진 엔데믹 시대, 영화로 체험학습을 짠다면 어디까지 상상할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이들과 상상력을 나누는 자리를 만들고자 한다.


포럼 Part 2. <영화제 밖 영화제 : 상시 프로그램 점검> 7월 9() 14:00~16:00

<개요>

타 영화제도 그러하지만 비키는 영화제 이후에 진짜 영화제가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다양한 외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그 규모 및 참여자 반응도 상당하다. 과연 이 프로그램들을 영화제의 스펙트럼 속 어떤위치로 바라봐야 할 것인지, 혹은 또 다른 형태의 영화제 그 자체로 고민해볼 것 인지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모아보고자 한다.


포럼 Part 3. <청소년 보호와 등급분류: 청소년관람불가등급의 실효성과 개선방안> 79() 17:00~19:00

<개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은 청소년을 보호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그러나 많은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청소년관람불가 콘텐츠들이 OTT 서비스를 통해서 그 등급이 무색하게 청소년들에게 소비되기도 한다. 역설적으로 일부 청소년 영화는 욕설이나 성적 묘사 탓에 정작 청소년은 관람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와 관련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한계에 관해 이야기해 보고 그 대안을 논의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