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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12.04>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초대 민간이사장 선출

등록일 : 2019-12-05 10: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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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초대 민간이사장 선출 

-이사회 및 임시총회 개최로 정관개정

-선출직 민간 이사장 개정을 통해 곽노현(전, 서울시 교육감) 이사장 선출 


 ◇  사단법인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가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 부산광역시장이 당연직 조직위원장이던 기존 정관을 개정하여, 이사회 설립 및 선출직 민간 이사장으로 공식적으로 민간으로 이양했다.

        ◇ 122일 개최된 제2차 임시총회 및 이사회에는 곽노현 징검다리교육공동체 이사장(전 서울시 교육감), 유정임 뉴스원 부산경남대표, 이현정 영화감독, 지대한 배우, 김수정 청소년집행위원 등 총 38명이 참석했으며,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이 BIKY 신임 초대 민간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곽노현 이사장은 모두를 위한 영화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그간 비키가 쌓아온 입지와 명성에 걸맞게 노력하겠다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       

        ◇ 한편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는 영화계 인사, 교육계 전문가들이 모여 어린이와 청소년의 영상문화 발전과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2005년 첫 출범했다. 매년 약 60개국 170여편의 초청규모를 자랑하는 비키는 세계 유명 어린이청소년 영화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영화제로 도약했으며, 오는 20207월 제15회 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있다.


     붙임_임시총회 개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