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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0.06.22.> 권해효·이지원,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선정

등록일 : 2020-06-24 11:29:13

조회수 : 147

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개막식 사회자에 권해효·이지원

-오는 77일 오후 6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개막식 열려

 

배우 권해효와 배우 이지원이 올해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19일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 따르면 권해효와 이지원은 오는 77일 오후 6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리는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의 개막식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두 배우는 BIKY와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배우 권해효는 제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현재는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이사회에 소속되어 BIKY의 발전에 힘쓰고 있다. 배우 이지원은 2017년도부터 어린이청소년집행위원 비키즈(BIKies)로서 주체적인 어린이청소년영화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5년도와 2019년도 BIKY 영화제 개막식에서도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력을 보였다.

 

TV와 스크린을 아우르는 두 배우의 활약은 여전하다. 배우 이지원은 작년 JTBC 드라마 ‘SKY캐슬의 강예빈 역으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스크린에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 영화 ‘1급기밀’(2018), ‘오목소녀’(2018)에 이어 올초 히트맨으로 극장가에 인사하여 관객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사했다.

 

권해효는 연극 사천의 착한 여자’(1990)로 데뷔했으며 극단 한양레퍼토리 단원 시절에 이장호 감독의 명자 아끼꼬 쏘냐’(1992)로 영화계에 진출했다. 이어 다수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으며 최근에는 메기’(2018), ‘국가부도의 날’(2018), ‘배심원들’(2019), ‘도망친 여자’(2019), ‘여고괴담 리부트: 모교’(2020) 등에 출연하였고, 최근 반도’(2020)에 출연하여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개막식 장소인 하늘연극장에서 코로나19에 대비한 좌석 간 거리두기를 위해 가용 좌석수를 절반으로 줄였다. 개막식 티켓은 별도 판매 대신 전부 초청으로만 진행될 계획이다. 영화제는 77일부터 13일까지 영화의전당, 북구문화예술회관 및 대천천 야외상영장,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열리며 총 54개국 189편이 상영된다.

 

문의)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사무국 051-743-7652

홈페이지 www.biky.or.kr


붙임1_배우 권해효 및 이지원 사진

붙임2_14회 영화제 개막식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