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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0.06.22.>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심사위원 공개

등록일 : 2020-06-24 11:29:48

조회수 : 151

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심사위원 공개

-비공식경쟁부문 21비경쟁부문 12아시아타이업상 3

-안재훈 감독부터 윤가은 감독까지, 주목할 만한 심사위원 참여

 

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이하 BIKY)가 올해 공식경쟁부문 레디~액션!’과 비경쟁부문 마음의 별빛상및 아시아타이업상 심사위원들을 공개했다.

 

레디~액션!(Ready~Action!)’은 국내외 어린이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영화를 어린이청소년영화인이 심사하는 BIKY의 공식경쟁부문이다. ‘레디~액션!’ 심사위원은 지난해 수상자와 국내외 어린이청소년영화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으로 이루어진다. 올해는 레디~액션!12’ 심사위원 8, ‘레디~액션!15’ 심사위원 6, ‘레디~액션!18’ 심사위원 7명으로 총 21명의 심사위원이 영화제 기간 동안 본선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신설된 비경쟁부문 시상부문인 마음의 별빛상(Heart-on Awards)’은 감동과 감성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영화에 지원하는 상으로 각 섹션별 장편 200만원, 단편 100만원씩 8개의 우수작품에 총 1,2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심사위원은 섹션별 3명의 심사위원으로 4개의 섹션 총 12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영화제 기간 동안 국내 심사위원이 각 섹션을 대표하여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각 섹션마다 주목할 만한 심사위원들이 배치되어 나를 찾아서섹션에는 애니메이션 제작사 연필로 명상하기의 안재훈 감독과 너와 더불어섹션에는 <사물의 비밀>LA국제여성영화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영미 감독, ‘다름 안에서섹션에는 <우리집>(2016)으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다수 수상한 윤가은 감독, ‘경계를 넘어서섹션에는 부산국제청소년영화캠프 첫 회부터 교장을 맡아온 이현정 감독이 심사를 맡는다. 독일 슈링겔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의 집행위원장 미하엘 하우어 등 영화제에 참석하지 못하는 해외 심사위원은 온라인으로 심사를 진행한다.

 

BIKY그간 어린이 청소년 영화의 성장을 이끌어온 국내외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도전정신과 감수성이 담긴 독창적인 영화들을 선별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경쟁부문 심사에는 미래 영화 산업을 이끌 어린이 청소년 심사위원만의 색다른 관점이 반영된 심사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77일부터 13일까지 영화의전당, 북구문화예술회관 및 대천천 야외상영장,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열리며 총 54개국 189편이 상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BIKY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사무국 051-743-7652

홈페이지 www.biky.or.kr


붙임_심사위원 공개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