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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31> BIKY, ‘끼리끼리 시네마’ ‘섭어웨이’ 사전예매 시작

등록일 : 2021-06-09 13:13:06

조회수 : 272

BIKY, ‘끼리끼리 시네마’ ‘섭어웨이이벤트 사전예매 시작


 

- 우리끼리 오붓하게 영화를 보고 싶다면? ‘끼리끼리 시네마

- 자막 없이 온전히 영화를 감상하고 싶다면? ‘섭어웨이Sub Away’

 


오는 75일부터 개최하는 1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는 영화제 기간 중 상영작들을 보다 이색적으로 즐길 수 있는 이벤트 끼리끼리 시네마섭어웨이Sub Away’의 사전예매 시작을 알렸다.

 

프라이빗 영화관 끼리끼리 시네마 끼리끼리 시네마는 가족끼리, 친구끼리, 우리끼리 영화제를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소규모 대관 서비스다.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첫 시행한 이 이벤트는 지인들이 함께 모여 상영관을 빌리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영화제를 특별하게 경험하고 싶거나 마음 놓고 관람하길 바라는 관객들에게 추천하는 이벤트다.

 

끼리끼리 시네마는 77()부터 11()까지 5일간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에서 만날 수 있다. 현재 사적모임 규제 지침으로 인해 최대 4인까지 관람할 수 있지만 직계 가족일 경우 8인까지 가능하다. 사전예매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BIKY 티켓팀에 상영시간과 상영작을 말한 뒤 비용을 입금하면 확인 후 신청이 완료된다. 대관비는 5만원이며 자세한 안내 및 상영 시간표는 BIKY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막 없이 영화 보기 섭어웨이Sub Away’ 섭어웨이(Sub Away)’는 자막이 주는 감상의 한계를 느껴본 관객들이라면 추천하는 이벤트다. 자막을 보다가 놓치게 되는 영화 속 온전한 이미지와 소리에 집중해보는 시간이다. 영어로 된 영화를 자막 없이 감상하며 이미지와 소리에 집중해보는 시간을 가진 후 원어민 교사와 함께 영화읽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평소 자막 없이 영화를 보길 원하거나, 영화 속 표현들의 생생한 느낌을 느끼고 싶은 관객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섭어웨이(Sub Away)로 관람할 수 있는 작품은 총 두 편으로, <달콤씁쓸한><펠릭스와 모가의 보물>이다. 각각 710일 토요일 오후 2, 711일 일요일 11시 영화의전당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사전예매는 끼리끼리 시네마와 동일하다. 전화를 통해 상영 시간과 상영작을 말한 뒤 비용을 입금하면 확인 후 신청이 완료된다. 비용은 15천원으로 자세한 안내 및 상영 시간표는 BIKY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BIKY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에게 영화제가 준비한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열여섯 번째 BIKY75()부터 12()까지 해운대 영화의전당, 북구 CGV 화명 및 대천천 야외극장, 중구 BNK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및 유라리광장에서 열린다.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영화제에 찾아오는 관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문의)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티켓팀 051-743-7653

홈페이지 www.bik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