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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1.06.10> 7월 8일, 북구에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가 간다!

등록일 : 2021-06-21 14:14:57

조회수 : 398

7월 8, 북구에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가 간다!

 


- 78()부터 10()까지 3일간

- CGV 화명과 대천천 야외극장에서 만날 수 있어

- 영화 감상 후 프로그래머와 함께 하는 영화 읽기도 진행

 

 

오는 75()부터 12()까지 열리는 1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이하 BIKY)3년째 북구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지역문화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진행되는 16BIKY 북구 동시개최는 78()부터 10()까지 CGV 화명과 대천천에서 이루어진다.

 

실내 상영관인 CGV 화명은 평일 동안 열리며 매일 세 편의 영화를 만날 수 있다. 1942년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겨울날, 유대인 아이들 사라와 다니엘의 국경을 넘기 위한 이야기 <더 크로싱>을 시작으로 멀티플렉스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나라의 상영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8() 2회차 상영작 <가가린>은 관람 이후 프로그래머와 함께 하는 영화 읽기시간을 통해 영화 너머의 깊은 감상을 나눌 예정이다.

 

상영관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거리두기 좌석을 적용하여 약 110명의 관객을 수용한다. 사전예매는 전화로 가능하며(051-995-7604), 영화제 기간 중에는 현장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야외상영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천천에서 진행된다. 작년 처음 대천천에 상영관을 만들어 개최했던 오손도손 시냇물 영화관은 가족 단위의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올해도 이어 710일 토요일 하루 동안 열린다. 온가족이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구성했으며 관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한 운영을 준비 중이다.

 

대천천 야외극장은 거리두기 좌석을 적용하여 약 140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다. 야외상영은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예매 없이 현장예매로 관람 가능하다. 우천 시에는 변경될 수 있다.

 

BIKY는 북구와 함께 하는 동시개최를 통해 지역 영화커뮤니티를 발굴하고 개발하여 일상에서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향유의 기회를 넓혀, 영화를 통한 정서와 감성을 일깨우고 일상이 풍요로워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1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오는 75()부터 12()까지 8일간 영화의전당 및 북구 CGV 화명, 대천천 야외극장 및 중구 BNK부산은행 아트시네마, 유라리광장에서 개최되며 영화제에 찾아오는 관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문의)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북구 티켓팀 051-995-7604 

홈페이지 www.bik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