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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1.06.10> 7월 8일, 중구에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가 간다!

등록일 : 2021-06-21 14:28:53

조회수 : 440

7월 8, 중구에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가 간다!

 

- 78()부터 10()까지 3일간

BNK부산은행 아트시네마와 유라리광장에서 만날 수 있어

영화 감상 후 프로그래머와 함께 하는 영화 읽기도 진행

 

 

오는 75()부터 12()까지 열리는 1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이하 BIKY)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중구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지역문화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진행되는 16BIKY 중구 동시개최는 78()부터 10()까지 BNK부산은행 아트시네마와 유라리광장에서 이루어진다.

 

실내 상영관인 BNK부산은행 아트시네마는 평일 동안 열리며 매일 세 편의 영화를 만날 수 있다. 한 마을의 십대 청소년들이 축구팀을 결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영화 <우당탕탕FC>를 시작으로 멀티플렉스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나라의 상영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9() 1회차 상영작 <고릴라 별>16BIKY 개막작이며, 관람 이후 프로그래머와 함께 하는 영화 읽기시간을 통해 영화 너머의 깊은 감상을 나눌 예정이다.

 

상영관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거리두기 좌석을 적용하여 약 35명의 관객을 수용한다. 사전예매는 전화로 가능하며(051-995-7653), 영화제 기간 중에는 현장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작년과 달리 올해 처음으로 야외상영이 진행된다. 유라리광장에서 오손도손 바다 영화관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며 주말 나들이를 오는 가족 단위의 관객들을 포함해 지역 주민 관객들에게 시원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710일 토요일 하루 동안 열리며 모두가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구성했으며 관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한 운영을 준비 중이다.

 

유라리광장은 거리두기 좌석을 적용하여 약 100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다. 야외상영은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예매 없이 현장예매로 관람 가능하다. 우천 시에는 변경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 영화커뮤니티와 함께 중구 동시개최를 준비한다. 중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관객 문화 운동 단체이자 민간 예술독립영화관인 모퉁이극장이다. 모퉁이극장과 함께 하는 중구 동시개최를 통해 일상에서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향유의 기회를 넓혀, 영화를 통한 정서와 감성을 일깨우고 일상이 풍요로워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한편 제1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오는 75()부터 12()까지 8일간 영화의전당 및 북구 CGV 화명, 대천천 야외극장 및 중구 BNK부산은행 아트시네마, 유라리광장에서 개최되며 영화제에 찾아오는 관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문의)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티켓팀 051-743-7653

홈페이지 www.bik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