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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2.06.10> 7월 유라리광장에서 즐기는 BIKY, 오손도손 바다 영화관!

등록일 : 2022-06-23 10: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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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유라리광장에서 즐기는 BIKY, 오손도손 바다 영화관!


 

- 79(), 10() 이틀간 유라리광장에서 개최

- 12회 총 4편의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초청작 볼 수 있어


 

올해로 부산 중구와 3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이하 BIKY)가 오는 78() 개최한다. 78()부터 17()까지 열흘 동안 열리는 전체 영화제 기간 중 중구에서는 9(), 10() 이틀간 열린다.

 

중구 지역에서는 매년 7월이 되면 지역 주민들도 지역에서 BIKY를 만날 수 있다.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관객들에게 안전한 영화제를 제공하기 위해 작년부터 BNK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모퉁이극장에서 실내 상영을 함과 동시에 야외상영을 진행하기로 했다. 유라리광장에 극장을 만들어 중구 주민과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 휴식 같은 시간을 선물했다.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야외 상영에 집중해 이틀 동안 유라리광장에서 오손도손 바다 영화관을 개최한다.

 

오손도손 바다 영화관 유라리광장에서 펼쳐지는 BIKY79(), 10() 이틀 동안 열린다. 작년까지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거리두기 좌석을 시행하여 약 100명의 관객을 수용했지만, 올해는 거리두기를 해제하여 200여 명 정도의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올해는 중구 지역에 새로운 도전을 시도할 계획이다. 중구 지역 초등학교로 직접 찾아가 영화제 상영작을 배달해 함께 감상하고, 워크북을 통해 수업을 진행하는 바로, !’이라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본 사업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할 계획이다. 대상은 중구 지역 초등학교로 총 5개 학급을 선정하여 진행한다. 자세한 안내는 BIKY 티켓팀(051-743-7653)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손도손 바다 영화관상영작은 총 4작품으로, 매일 오후, 저녁에 각각 2작품이 상영된다. <굴뚝마을의 푸펠>, <스트레스 제로>, <몬스터 싱어: 매직 인 파리>, <라라와 크리스마스 요정>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17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오는 78()부터 17()까지 10일간 개최되며. 코로나19로 닫아야 했던 현장형 프로그램을 다시 복원하고 해외 게스트를 초청하는 등 정상화를 시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