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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부산방송 2017.05.08] 오늘은 어린이 세상

등록일 : 2017-05-18 17:16:42

조회수 : 625

[기사링크] http://www.cjhellovision.com/CJH_ZoneCast/ZoneCast_News/News_View_xml.asp?Ls_Code=187231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는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부산지역에는 다양한 행사들이 곳곳에서 펼쳐졌습니다.

어린이날의 풍경을 김현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패트병으로 만든 물로켓을 발사대에 올리고 공기를 주입하자 로켓이 하늘을 향해 솟아 오릅니다.

뉴턴의 제3법칙 작용 반작용의 원리로 날아오르는 물로켓은 가족이 직접 만들어 체험해 볼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습니다.

 

int> 김문율/해운대구 좌동
너무 바빠서 애들이랑 같이 못놀아주다가 어린이날 맞아서 날씨도 괜찮고 해서 나왔는데 물대포도 쏴보고 여러가지 체험활동이 있어서 애들이 좋아하는 것 같고….

 

중력과 공기저항을 배울 수 있는 '물풍선을 지켜라' 미션에서는 가족이 머리를 맞대어 안전한 낙하장치를 함께 만들어 보고 직접 시연해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국립부산과학관에서는 뚝딱뚝딱 패밀리 챌린지를 기획해 가족이 미션을 수행할 때마다 스탬프를 찍어주고 선물도 증정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int> 윤희정/경북 포항시
가족끼리 같이 만드니까 시간도 잘가고 조금 힘들긴 했는데 뚝딱뚝딱 잘 만들어서 성공한 것 같아요. 인증서도 받아서 특별한 어린이날이 된 것 같아요.

 

int> 이연우/경북 포항시
인증서 받아서 최고의 선물이예요.

 

영화의전당 야외 마당은 대형 캔버스로 변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와 야외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지는 곳이지만 5월 5일은 어린이들을 위해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int> 곽동현/영화의전당 문화사업팀
환경친화적인 분필을 이용해서 (어린이들의) 꿈을 그리고 오늘만큼은 (영화의전당을) 어린이들이 마음대로 뛰어놀 수 있고 그릴 수 있고 그러한 공간으로 만들고자 기획했습니다.

 

벽면에도 바닥에도 분필을 이용해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이곳에는 어린이들의 다양한 상상속 세상이 펼쳐졌습니다.

초크아트페스티벌에서는 가족이 함께 그림을 완성하고 인증샷도 남기며 멋진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int> 데븐스 스트롬/초크아트페스티벌 참여자
딸 세라의 4번 째 어린이날을 맞아 왔는데 정말 좋은 시간이었고요. 참여해서 직접 그림도 그리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세라, 어린이날 축하해요. 행복한 어린이날입니다."

 

영화의전당 한 켠에는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텐트극장을 마련해 어린이 청소년 감독이 만든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관람할 수 있는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부산 곳곳에서 가족과 함께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며 특별한 어린이날의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헬로TV뉴스 김현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