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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부산방송 2017.06.21] 역대 최대 출품작 'BIKY 레디액션'

등록일 : 2017-09-11 19:59:44

조회수 : 576

[기사링크] http://www.cjhellovision.com/CJH_ZoneCast/ZoneCast_News/News_View_xml.asp?Ls_Code=191832

 

 

 

올해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비키는 다음달 12일부터 일주일간 영화의전당과 영화체험박물관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비키의 대표 섹션인 레디액션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 영화 감독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 진출작이 선정됐다고 합니다. 김현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 영화제의 유일한 경쟁부문은 만 6세부터 12세까지 어린이들이 제작한 영화들로 이뤄진 레디액션 12,
만 13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들의 작품인 레디액션 18로 나눠집니다.

비키의 대표섹션으로 영화 꿈나무들의 데뷔 무대가 되는 레디액션은 해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참여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int> 박정민/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프로그래머
올해 경향이라고 하면 레디 액션 12같은 경우는 작년에 비해서 해외에서 들어온 작품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서 올해 본선 진출작은 해외에서 온 작품이 절반이 되는 상황이고요. 특히 어린이들이 만든 작품 같은 경우는 청소년이나 어른들이 생각하지 못한 기발한 주제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라는 점이 독특한 지점입니다.

 

레디액션 18의 출품작수 또한 역대 최다인 총 173편으로 본선 진출작 또한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났습니다.

 

int> 박정민/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프로그래머
레디액션 18의 본선 진출작은 20편이 되었습니다. 주제같은 경우도 국내에서 만들어진 청소년들의 작품같은 경우는 입시나 가족,가정에서 일어나는 문제들,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학교생활에서 일어나는 고민들, 그런 것들을 주제로 등장하고 있고요. 해외작품 같은 경우는 CG로 만들어진 영화도 등장을 하는 것처럼 굉장히 다양한 폭넓은 주제가 등장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레디액션의 또 다른 특징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제작한 영화를 어린이 청소년 집행위원인 비키즈의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작이 결정된다는 겁니다.

 

int> 윤보연/부산 남일중학교 3학년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본선에 오른 레디액션 12/18에 40편의 작품은 영화제 기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18일 폐막식에서 우수 작품 시상식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헬로TV뉴스 김현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