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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2017.07.03] 올림픽 소재 영화,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서 무료 상영

등록일 : 2017-12-11 02:35:22

조회수 : 232

[기사링크]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620

 

 

 

[부산=환경일보]서기량 기자 =  제12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usan International Kids and Youth Film Festival, 이하 BIKY)가 6개월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앞장선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전국민적 동계올림픽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모한 ‘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축제 프로그램’에서 BIKY가 부산·울산·경남에서는 유일하게 지원축제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평창동계올림픽과 연계해 문화예술축제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를 증대시키고자 진행됐다.  
이에 따라 BIKY는 영화제 기간 중 13일부터 5일 간 매일 한 편씩 ‘한여름의 평창’을 콘셉트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무료 야외상영회를 진행한다. ‘국가대표2’, ‘쿨러닝’, ‘마이티 덕’ 등 스포츠 정신과 올림픽을 주제로 한 영화 감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상화 BIKY 집행위원장은 “평창과 물리적으로 다소 떨어져있는 부산에서 동계올림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찾아보기 쉽지 않았다”며 “재밌는 영화를 야외에서 무료로 즐기며 많은 시민들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한 마음으로 응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국제청소년영화캠프와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 간 영화의전당과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

 

seokr@hk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