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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19.12.04]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초대 민간 이사장에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

등록일 : 2019-12-05 09: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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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어린이영화제 초대 민간 이사장에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 


부산=뉴스1) 박채오 기자 | 2019-12-04 13:34 송고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초대 민간 이사장에 곽노현 징검다리교육동동체 이사장(전 서울시교육감)이 선임됐다.

 BIKY 사무국은 지난 2일 열린 제2차 임시총회 및 이사회에서 곽 전 서울시교육감을 신임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4일 밝혔다. 


영화계 인사, 교육계 전문가들이 모여 어린이와 청소년의 영상문화 발전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2005년 출범한 BIKY는 그동안 부산시장이 당연직 조직위원장으로 자리를 맡아왔다.

BIKY는 최근 정관을 개정해 이사회 설립 및 선출직 민간 이사장 체제로 전환했다.

곽 초대 이사장은 "모두를 위한 영화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그간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가 쌓아온 입지와 명성에 걸맞게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매년 약 60개국, 170여편의 영화를 초청하는 영화제로 2020년 7월 제15회 영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cheg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