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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경향신문 2019.12.04]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이사장에 곽노현 전 교육감

등록일 : 2019-12-05 10: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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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초대 민간 이사장에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사진)이 선임됐다.

영화제 사무국은 2일 열린 제2차 임시총회 및 이사회에서 곽 전 서울시교육감을 신임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은 부산시장이 당연직 조직위원장 자리를 맡았다. 영화제 측은 최근 정관을 개정, 조직을 선출직 민간 이사장 체제로 전환했다.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는 2005년 출범했다. 매년 영화제 때마다 60개국 150편 안팎의 영화를 초청해 상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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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12042057005&code=100401#csidx671d5d609875071a78c48b82b863f0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