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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BIKY의 상영작을 소개합니다

독일 포커스

페퍼콘 탐정단과 블랙킹의 저주

The Peppercorns and the Curse of the Black King

감독
크리스티안 티드 / Christian Teede
배우
리오 제피, 릴리 바르쉬, 마를린 쿠엔틴
출품년도
2018
제작년도
2017
국가
독일
상영시간
99 분
자막
한글/영어자막

시놉시스 및 줄거리

12살 미아와 그녀의 반 친구 베니는 그루버 가족의 산장으로 수학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그 곳에서 자꾸만 수상한 일들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알 수 없는 마녀의 표식들이 나타나는가 하면, 그루버 가족의 소가 아프고, 우물물이 까맣게 변하고 헛간이 불에 타기도 한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이 산장에 산의 악령이 들기라도 한 걸까? 아니면, 누군가 그루버 가족을 괴롭히려 하는 것일까?

감독

1972년 출생. 독일 도트문드와 콜론에서 TV 및 영화를 전공하고 후에 튀빙겐에서 문학과 연극을 공부하였다. 작가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그의 영화세계는 다양한 성공적인 코메디 극, 뮤직 비디오, <한스 인 럭>, <틸 에울렌스피겔>, <알람 포 코브라 11> 등 TV 영화와 시리즈 및 장편 <임 웨이센 로슬>과 <타임 히어로스> 등을 아우른다. 그 중 <페퍼콘 탐정단과 블랙킹의 저주>는 그의 세 번째 장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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