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프로그램

제15회 BIKY의 상영작을 소개합니다

경계를 넘어서

플랫

The Flat

감독
레브 볼로쉰 / Lev Voloshin
배우
출품년도
2020
제작년도
2019
국가
몰도바
상영시간
2 분
자막
대사없음
관람등급
+ 0
관련태그
#Animation #Environmental issue #Imagination #상상력 #애니메이션 #환경문제

시놉시스 및 줄거리

매일 매일 우리는 쓰레기를 버린다. 직장에서, 학교에서, 집에서, 심지어 거리에서도. 말 그대로 모든 곳에서 쓰레기를 만들어낸다. 이 단편영화는 지구상에 있는 쓰레기의 여정을 보여준다. 감독은 이 영화의 마지막 질문의 답을 관객에게 남겨둔다. 이 쓰레기들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프로그래머 노트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모두 어디로 가는 걸까? 매일매일 쌓여가는 쓰레기 문제와 푸른 지구에 대한 상상을 담은 애니메이션. (박정민)

감독

몰도바 공화국의 키시너우 AMTAP학교를 졸업했다.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심팔스 스튜디오와 게임 회사인 픽 게임스, 아이딜 스튜디오에서 일했고 위자르타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애니메이터, 컨셉 디자이너로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