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미나이
Chatmini
“챗미나이에게 물어봐!”
숙제도, 메뉴 선정도, 고민 상담도 AI에게 묻는 시대. 채미나는 모든 선택을 AI ‘챗미나이’에 의존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어느 날, 선생님과 친구들이 하나둘 사라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진다. AI에 대한 믿음이 흔들린 채미나는 진실을 찾기 위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법을 배워 나간다.
‘오삼시네마’는 한국교원대학교 부설 월곡초등학교 5학년 3반 학생들로 이루어진 학급 영화 창작팀이다. 학생들은 자신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들고, 시나리오 작성부터 촬영·편집까지 직접 참여하며 영화 <챗미나이>와 <생일>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