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BIKY 포럼은 딱딱하고 정형화된 세미나 형식을 과감히 탈피합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듣기 위해, 격식 없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오픈토크’ 방식으로 찾아옵니다. 영화와 미디어, 그리고 자신들의 세상에 대해 아이들이 직접 화두를 던지고 어른들과 대등하게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정해진 정답 없이, 누구나 발걸음을 멈추고 자유롭게 참여하여 의견을 나누는 가장 BIKY다운 역동적인 토론의 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