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별빛상 심사위원

후지와라 안나
후지와라 안나

NPO 교토국제어린이영화제(KFFK)의 대표이다. 대학 시절 영화 동아리에서 단편영화를 제작했으며, 영화관 아르바이트를 계기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의 힘에 매료되었다. 이후 지역 영화 문화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기 시작했다. 2015년 교토국제어린이영화제 자원봉사 스태프로 합류한 뒤 2020년부터는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교토국제어린이영화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영화를 통해 세상을 발견하고, 타인과 연결되며, 풍요로운 삶의 가치를 키워갈 수 있도록, 창의적인 영화 활동과 국제 문화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안재훈
안재훈

한국의 대표적인 독립 장편 애니메이션 감독.
대표작으로 영화 <소중한 날의 꿈>, <무녀도>, <아가미>가 있다.
2011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소중한 날의 꿈> 장편 경쟁
2018 브뤼셀 ANIMA 영화제 <소나기> 폐막작 선정
2020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장편 콩트르샹 <무녀도> 수상
2024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장편 콩트르샹 <아가미> 경쟁 진출
2024 도쿄국제영화제 <아가미> 공식 초청

이지원
이지원

아역 시절부터 탄탄히 다져온 연기 내공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과 평단의 사랑을 동시에 받고 있는 연기자이다. <SKY 캐슬>, <경이로운 소문>, <라켓소년단> 등 유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최근에는 영화 <지우러 가는 길>을 통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부산 어워드 배우상을 수상하며 아시아가 주목하는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또한,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와는 다년간 개막식 사회, 어린이청소년집행위원(BIKies)으로 활동하는 등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